인연 없는 오장은 코치 선임…"나이 중요치 않아""프로 감독 10년차, 초심으로 돌아가 반드시 승격"선수들에게 지시하는 조성환 부산 감독(왼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조성환 감독(가운데)과 부산의 새로운 코칭스태프(부산 아이파크 제공) 조성환 부산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조성환 부산 감독K리그2 부산조성환 축구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관련 기사조용히 내실 다진 부산…"아직 부족한 것 많아…마지막에 축하받겠다"K리그2 부산 조성환 감독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일 뿐…나부터 달라질 것"K리그2 부산, 국대 출신 안현범 영입…스승 조성환 감독과 재회'조성환호' 부산, 최원권 수석코치·이용발 GK코치 영입K리그2 부산 조성환 감독의 한탄…"승점 1점의 소중함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