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원정 대신 국내 머물며 치료 중 8일 서울이랜드와 승강 PO2차전은 지휘전북 김두현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전북 김두현전북 서울 이랜드안영준 기자 '0.04초 차' 판잔러 간담 서늘하게 한 김영범…韓 단거리 샛별 떴다[AG]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관련 기사승격팀 안양, 디펜딩 챔피언 울산 잡았다…전북·대구는 역전승(종합)EPL 감독이 K리그로…자존심 구긴 '명가' 전북, 포옛 품었다[스포츠 10대뉴스 下] 회장과 감독이 국회로…고개 숙인 한국 축구이번엔 사령탑 잘 뽑아야 하는 전북, '베테랑' 감독 찾는다2부 강등 피한 전북, 결국 김두현 감독과 결별…"과감한 변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