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 목동서 전북-서울E 승강 PO 1차전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 "부담은 상대가 클 것" 김두현 전북 현대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두현김도균승강 po 전북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