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 목동서 전북-서울E 승강 PO 1차전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 "부담은 상대가 클 것" 김두현 전북 현대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두현김도균승강 po 전북안영준 기자 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대한축구협회, "지소연 생리하나봐" 부적절 발언 공정위원회로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