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 목동서 전북-서울E 승강 PO 1차전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 "부담은 상대가 클 것" 김두현 전북 현대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두현김도균승강 po 전북안영준 기자 '조성환호' 부산, 최원권 수석코치·이용발 GK코치 영입외인 제한 없는 1부·17구단 경쟁하는 2부…새해 달라지는 K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