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下] 시즌 중 부임해 8위로 시즌 마감 "밥신‧마사 고마워…18세 윤도영, 역대급 재능"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K리그1 잔류에 성공한 대전 황선홍 감독이 선수들과 얼싸안고 기뻐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황선홍대전하나시티즌K리그김도용 기자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관련 기사격변 속 정중동 행보…대전, '팀 안정'에 방점 우승 향해 시동프로축구 대전, J리그 감독 출신 오츠카 신지 코치 선임다시 뛰는 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한 건 지속성…더 큰 목표 품겠다"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