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컵 이어 FA컵도 첫 경기서 탈락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6 FA컵 3라운드에서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맨유EPLFA컵브라이튼김도용 기자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관련 기사맨유, 수비수 매과이어와 1+1년 재계약…"최소 8시즌 함께하게 돼 기뻐"[해축브리핑] 맨유가 달라졌어요…캐릭 감독 체제서 '3연승'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안 풀리는 맨유, '에이스' 페르난데스 햄스트링 부상…5경기 결장 예상4부 팀에 패한 맨유 아모림 감독 "더 강한 팀이 이겼다"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