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울E, 대구-충남아산 승강PO 대진 확정승자는 1부행, 패자는 2부행서울 이랜드가 24일 열린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따돌리고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는 창단 후 처음으로 2부리그 강등 위기에 몰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충남아산의 외국인 선수 주닝요.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는 K리그1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 무대에 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승강 플레이오프서울 이랜드전북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이게 '이정효 매직'?…시즌 시작도 전인데 수원이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