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직전 PK 실점하며 1-1 무승부대구는 최하위 인천에 1-3 완패전북 현대 선수들이 24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29분 티아고의 선제골이 터진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외국인 공격수 티아고가 24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는 24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패하며 11위가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승강 플레이오프전북 현대대구FC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이게 '이정효 매직'?…시즌 시작도 전인데 수원이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