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배 부회장·이임생 기술이사도 징계 요청"홍명보, 선임 과정에 개입한 정황 없어" 무혐의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2024.9.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 회장홍명보 감독이임생김정배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문체부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집행정지, 대법서 확정'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재차 제동…법원, 문체부 항고 기각'혁신 드라이브' KFA, 조직개편으로 내부 쇄신 의지 드러냈다정몽규 후보, 축구협회 문체부 감사 처분 취소 소송 질문에 '침묵'축구협회, '정몽규 징계 요구' 문체부 감사 처분 취소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