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9시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C조 5차전인니, 1981년 메르데카컵 이후 일본에 1무 5패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 2024.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일본 우에다 아야세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슛을 때리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인도네시아 신태용 감독(왼쪽)과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2024.1.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신태용 감독인도네시아일본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U23 이민성호, 24일 김상식의 베트남과 격돌…'자존심 회복' 특명'목표는 우승' 이민성호, 숙적 일본 잡고 결승 간다인니, 4차 예선 2패로 조 최하위…동남아 '월드컵 꿈' 또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