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에다 아야세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슛을 때리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인도네시아 신태용 감독(왼쪽)과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2024.1.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신태용 감독인도네시아일본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인니, 4차 예선 2패로 조 최하위…동남아 '월드컵 꿈' 또 좌절이란도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일본‧뉴질랜드 이어 세계 3번째일본, '세계 1호'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신태용 경질 인니, 호주에 완패(종합)'신태용 후임' 클루이베르트 인니 감독 "호주‧바레인 상대 최소 1승1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