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 최종전 종료 후 안양시청까지 약 2㎞ 행진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한 FC안양.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안양. 승격퍼레이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