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KSPO 상대로 2-0 완승…9일 2차전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DEVELON 2024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수원FC 위민과 화천KSPO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둔 수원F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DEVELON 2024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수원FC 위민과 화천KSPO의 경기에서 수원FC 강채림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WK리그강채림김도용 기자 SOOP, 여자 프로배구 페퍼 인수 의사 공식 전달…KOVO 이사회 심의 예정(종합)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