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로 중도 부임, 울산 최초 선수‧지도자 우승통산 5번째 우승에 "어려운 경험이었다"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에서 2대1으로 승리하며 3년 연속 K리그1 정상에 오른 울산 HD 김판곤 감독과 선수단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3년 연속 K리그1 정상에 오른 울산 HD 김판곤 감독이 이청용 등 선수단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울산 HD와 강원FC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3년 연속 K리그1 정상에 오른 울산 HD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울산 HD김판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무승부에도 희비 교차…김기동 감독 "만족", 김판곤 감독 "아쉽다"'너에겐 안 진다'…울산, 서울전 23경기 연속 무패 행진7년째 울산 못 이긴 서울…김기동 감독 "선수 변화 많아, 징크스 깰 때 됐다"'디펜딩 챔피언' 울산 김판곤 감독 출사표 "4연패+더블 달성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