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은 3연패 두 번, 전북은 5연패 한 번 달성울산 더블 도전…30일 포항과 FA컵 우승 다툼울산HD 김판곤 감독과 김기희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에서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판곤 울산HD 신임 감독이 10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4' 26라운드 울산HD와 대구FC의 경기에서 교체된 주민규를 안아주며 격려하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1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4' 울산 HD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울산 아타루가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울산HD우승3연패강원FC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K리그1 울산 주장 김영권, 부주장 정승현·이동경 선임울산 HD, K리그 적응 마친 브라질 윙어 페드링요 영입'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골키퍼 코치에게 물었다…K리그1에 아직 외국인 GK 없는 이유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