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세이브는 서울 강현무전북 김진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 강현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축구 김진규전북 김진규 서울 강현무안영준 기자 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