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위 6개 팀씩 나눠 최종 다섯 번씩 맞대결4위 포항-6위 수원FC도 1-1 무승부광주FC와 대구FC는 18일 열린 K리그1 2024 3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광주FC 변준수가 18일 열린 K리그1 2024 34라운드 대구FC와 홈 경기에서 후반 32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 선수들이 18일 열린 K리그1 2024 34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9분 에드가의 동점 골이 터진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 스틸러스와 대구FC는 18일 열린 K리그1 2024 3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파이널 라운드광주대구포항수원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K리그 '단 한 명의 에스코트 키드', 국내외 광고제에서 수상 영예코리아컵 트로피는 누가…'더블 도전' 전북 vs '첫 우승 겨냥' 광주EPL서 온 명장 포옛, 전북 화려한 비상 이끌고 '최고 감독'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