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김기동 감독과 린가드. 2024.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린가드 김기동서울 린가드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K리그1 FC서울, 새 시즌 주장에 김진수…부주장 이한도·최준"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금쪽이' 린가드 보내는 김기동 "2년 동안 피곤했지만 그리울 것"서정원 청두 감독 "K리그, 이전보다 경기 운영·기술 좋아졌다"ACLE 서울, 서정원의 청두와 무승부…강원, 히로시마에 0-1 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