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 이어 2경기 연속 헤더 득점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대한민국 이재성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성이라크한국홍명보호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베테랑' 이재성 "홍명보 감독, 선수들 편안하게 해 주신다"[속보] 포기 않는 이라크, 후반 추가시간 술라카 만회골…한국 3-2 리드[속보] 이재성, 후반 37분 헤더 쐐기골…홍명보호, 이라크에 3-1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