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 이어 2경기 연속 헤더 득점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대한민국 이재성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성이라크한국홍명보호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베테랑' 이재성 "홍명보 감독, 선수들 편안하게 해 주신다"[속보] 포기 않는 이라크, 후반 추가시간 술라카 만회골…한국 3-2 리드[속보] 이재성, 후반 37분 헤더 쐐기골…홍명보호, 이라크에 3-1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