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 26일 도쿄서 일본 상대로 데뷔전2022년 7월 EAFF E-1 챔피언십 이후 2년 만에 여자축구 한일전이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축구신상우 감독한국일본한일전이상철 기자 모리뉴 감독, 시즌 포르투갈리그 무패 달성…우승은 실패SD 송성문, MLB 진출 후 첫 2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0.222관련 기사여자축구 김신지, 스코틀랜드 선수협회 '올해의 팀' 선정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9위…1년 만에 톱20 진입여자축구대표팀, 잠비아와 1-1 비겨…FIFA 시리즈 1무2패 마무리여자축구대표팀, 10명이 싸운 캐나다에 1-3 패… FIFA 시리즈 2연패여자축구, 브라질에 1-5 대패…'100경기 출전' 이금민 센추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