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 26일 도쿄서 일본 상대로 데뷔전2022년 7월 EAFF E-1 챔피언십 이후 2년 만에 여자축구 한일전이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축구신상우 감독한국일본한일전이상철 기자 한국 레슬링 부활 이끌 정한재 "위기 때 더 잘해야…金 꼭 딴다"감독의 눈물, 비장한 레슬링대표팀 AG 출정식… "더는 물러설 곳 없다"관련 기사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내달 15일 카타르와 첫 경기…21일 여자축구 남북전'가시밭길'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여자축구는 북한(종합2보)AG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같은 조…여자축구는 북한과 한배(종합)여자 축구, 동아시안컵 본선 진출…대만에 연장 끝 5-3 승리여자축구, EAFF E-1 챔피언십 예선서 마카오 13-0 완파…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