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 26일 도쿄서 일본 상대로 데뷔전2022년 7월 EAFF E-1 챔피언십 이후 2년 만에 여자축구 한일전이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축구신상우 감독한국일본한일전이상철 기자 최고 성적 스포츠클라이밍, LA 올림픽 '청신호'…"메달 숙원 푼다"[AG]'2회 연속 2관왕' 펜싱 오상욱, 한국 선수단 MVP…상금 3000만원[AG]관련 기사[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여자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동메달…북한 꺾은 일본 金(종합)[AG]'8년 만의 메달' 신상우 감독 "색깔을 바꾸진 못했지만 값진 銅"[AG]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남자 양궁·요트 하지민·LOL까지…한국 金金金 추가(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