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52분 대구 세징야 극적 동점골김천이 수원FC를 4-2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브론즈볼을 받았던 이승원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구 세징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세징야이승원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표] 하나원큐 K리그1·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자'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군복무 하며 커리어하이…전역 앞둔 이동경과 김천의 마지막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