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52분 대구 세징야 극적 동점골김천이 수원FC를 4-2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브론즈볼을 받았던 이승원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구 세징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세징야이승원안영준 기자 소속팀 일정 마친 엄지성·배준호, AG 대표팀 합류…'4연패 힘 보탠다'UCL '별들의 전쟁' 막 오른다…황인범, 첫 판부터 맨시티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