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영구 제명 징계 발표 후 3일 만에 결별 최순호 단장 "팬들에 대한 예의 아니라 판단"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수원FC)가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수원FC)가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수원FC최순호 단장승부조작영구제명이상철 기자 '르브론 합류' 필라델피아, NBA 개막전서 '챔피언' 뉴욕 격파'2연패' 자신했던 LG, 부상 도미노에 무너졌다…씁쓸한 '굿바이 잠실'관련 기사중국 외 다 뛸 수 있는 손준호 "컨디션 OK…국내 복귀 추진"(종합)'선수 생명 위기' 손준호, FIFA 해석이 관건…CAS 항소도 가능'정승원 결승골' 수원FC, 광주 꺾고 홈 4연승…김천은 선두 탈환2시간 만에 속전속결…수원FC의 과감했던 손준호 영입 스토리(종합 2보)2시간 만에 속전속결…수원FC의 과감했던 손준호 영입 스토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