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30분 서울W서 충돌린가드 vs 양민혁 맞대결도 관심FC서울의 린가드(가운데) 2024.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리그 선두를 달리는 강원FC(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FC서울의 린가드 2024.6.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강원의 양민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양민혁 린가드서울 강원 k리그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K리그 개막②] '은사와 재회' 주민규‧김진수…국대 출신 외국인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