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산 꺾고 6위 도약…부천은 서울이랜드 2-0 완파수원 삼성의 마일랏과 뮬리치가 득점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삼성전남 드래곤즈김도용 기자 '2014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 콜롬비아 대표팀 은퇴대승에도 '옥에 티'…엄지성·김지수, 경고 한 장씩 안고 간다 [AG]관련 기사K리그2 부산, 김해 2-0 완파…9경기 만에 승전고세징야 동점·역전골…K리그2 대구, 안산 잡고 2위 도약선두 경쟁에 갈 길 바쁜 서울이랜드. 파주와 1-1 무승부K리그2 수원 삼성, 수원FC와 '더비' 2-2 무승부…충북청주는 전남 제압'4경기 무패' 수원FC 박건하 감독, 7월의 감독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