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선 수원삼성이 11명으로 최다K리그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유니폼을 입은 이승우(왼쪽부터), 김경민, 정우영, 김문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여름이적시장이승우안영준 기자 "체코, 고지대 적응에 실패할 것…세트피스에 지나치게 의존"'코번트리 승격 영웅' 램퍼드,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사령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