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선 수원삼성이 11명으로 최다K리그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유니폼을 입은 이승우(왼쪽부터), 김경민, 정우영, 김문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여름이적시장이승우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우승 리더십'…포옛은 이적하려던 이승우도 춤추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