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코치 선임, 손흥민·김민재와 미팅 진행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 오전 외국인 코치 선임을 위한 유럽 순방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홍명보 감독 입국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관련 기사"손흥민은 여전히 팀 중심…의심 안해" 홍명보 두둔 적절할까?홍명보 "감독으로서 결과는 송구…하지만 팀은 큰 도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