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전남에 승점 5점 차 우위…충남 아산은 3위 도약K리그2 선두를 유지한 FC안양.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FC안양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인천 무고사, 2·3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k리그2 수원, 김포에 0-1 덜미…이정효 감독 부임 후 첫 패배'김대원 결승골' 강원, 대전 2-0 승리…안양과 김천은 무승부(종합)[K리그1] 전적 종합(12일)[K리그1] 전적 종합(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