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생 이사, 유럽에서 포옛·바그너 감독과 면담 연봉 등 큰 이견 없었지만 홍명보 감독으로 선회
거스 포옛 전 그리스 대표팀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의 최종 선택을 받지 못했다. ⓒ AFP=뉴스1
다비드 바그너 전 노리치 시티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의 최종 선택을 받지 못했다. ⓒ AFP=뉴스1
이임생 대한축구협회(KFA) 기술본부 총괄이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관련 브리핑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에 홍명보 울산 HD 감독을 선임했다. 2024.7.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