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한 최기윤·박상혁 연속 득점김천 상무 박상혁(왼쪽)이 29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2024 대구FC전에서 후반 35분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김천 상무선두 도약3연승이상철 기자 K리그2 수원, 성남 1-0 제압…선두 부산과 승점 차 지웠다'월드컵 브레이크 끝' K리그1 재개…강원, 전북 잡고 2위 도약관련 기사'월드컵 아쉬움' 다시 뛰는 K리그 사랑으로…내일부터 재개'절묘한 감아차기 골' 김천 김주찬, K리그 5월의 골 수상'월드컵 기간' K리그1은?…절반은 국내 전지훈련 '담금질'확 달라진 코리아컵…우승상금 3억→5억, 2년 걸친 추춘제로 일정 변경'티아고 극장골' 전북, 김천 1-0 제압…부천은 K리그1 홈 첫 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