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한 최기윤·박상혁 연속 득점김천 상무 박상혁(왼쪽)이 29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2024 대구FC전에서 후반 35분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김천 상무선두 도약3연승이상철 기자 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관련 기사전북, '10명 부천' 상대로 슈팅 25개에도 0-0 무승부(종합)'8명 변화'로 체력 극복 인천 vs '11명 그대로' 상승세 노리는 포항'주닝요 멀티골' 포항, 대전 꺾고 4위 도약…광주, 8연패 탈출(종합)"AWCL 준비 협조 차원"…K리그2, 수원FC-아산, 17일 아산서 개최2026-27 ACLE, 24→32 참가팀 확대 결정…전북·대전·포항 본선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