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한 최기윤·박상혁 연속 득점김천 상무 박상혁(왼쪽)이 29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2024 대구FC전에서 후반 35분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김천 상무선두 도약3연승이상철 기자 "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프로농구 소노, 새해 첫날 가스공사에 20점 차 뒤집기 '짜릿'관련 기사정정용 떠난 김천상무,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사령탑 바뀐 전북, 홍정호·박진섭·송민규 주축들도 이탈 조짐울타리보다 '견문' 택한 정조국 코치…제주SK 코스타 감독 보좌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