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한 고교생 K리거…5골 3도움 작성 "선수와 구단의 미래를 모두 살펴 결정할 것"강원FC의 양민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강원FC김병지양민혁EPL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관련 기사김병지 아들, 강원FC 토트넘 연수 동행 논란…구단 측 "특혜 아냐"축구 팬들 "주문, 정경호 감독을 파면한다" 강원FC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