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FC 서울과 강원 FC의 경기에서 서울 린가드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FC서울K리그1제시 린가드김도용 기자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관련 기사린가드가 추억한 서울 "재충전의 시간…끈끈한 유대감 느꼈다""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굿바이 골 넣고 문워크·작별인사하다 눈물…'슈퍼스타' 린가드의 고별전[뉴스1 PICK]린가드의 '라스트댄스'…"한국 생활 2년,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시간"떠나는 린가드의 쓴소리 "한국 심판, 일부러 분노를 유발한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