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란 피해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이강인이 선취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축구피파 랭킹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관련 기사'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공격 해법 찾아라' 모레노호, 우즈벡 상대로 4연전 마지막 시험대선수단 줄이고 '효자종목'에 집중…北 AG 자신감 배경엔 역도·레슬링·복싱[아시안게임 D-30] 야구·축구 연속 '金 도전'…농구·배구 설욕의 무대축구대표팀, 내달 에콰도르·우루과이와 A매치…4연전 상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