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성 위원장 "해외·국내 선 긋고 시작할 일 아냐"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4.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고양 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지켜보는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2024.6.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9월 임시 감독 지휘봉을 잡았던 김도훈 감독. 2024.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중국전에 앞서 단체사진 촬영을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2024.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 축구손흥민정해성축구 감독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