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겨야 3차 예선 오르는 중국, 노골적 밀집수비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전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 중국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도 '월드컵 모드' 시작…31일 출정식'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관련 기사[뉴스1 PICK] 제79회 칸영화제 개막… 박찬욱 심사위원장 “예술성 없는 정치는 프로파간다”한국 알리는 글로벌 필진 '코리아넷' 16기 출범…106개국 1543명동아시아-중남미 잇는 청년 외교관들…외교부, FEALAC 국민대표단 출범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제주 트레일런, 중국·네팔로 확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