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2번째 최고령 데뷔골 기록…7-0 대승 기여축구 대표팀 공격수 주민규. ⓒ 로이터=뉴스1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주민규가 A매치 데뷔골을 넣고 김도훈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관련 키워드주민규축구대표팀싱가포르월드컵 예선김도용 기자 '31세 루키' 왕정훈, KPGA 투어 첫 우승…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상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관련 기사황선홍 감독의 대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주민규 영입'유럽서 펄펄' 배준호·이영준, '미래지향적' 외친 홍명보 부름 받나주민규 최전방, 손흥민-이강인 좌우배치…팔레스타인전 선발 공개한국, 3차예선서 일본·이란 피했다…가슴 졸인 중국, 힘겹게 2위로 합류(종합)'이강인 결승골' 한국, 중국에 1-0 승…3차예선서 일본·이란과 1포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