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나선 조규성‧오현규 대신 주민규‧오세훈김도훈 감독, 울산 시절 골잡이 주니오 활용 극대화축구대표팀의 주민규.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오세훈.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주민규오세훈김도훈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31세 루키' 왕정훈, KPGA 투어 첫 우승…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상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관련 기사'늦게 핀 꽃' 주민규 향한 동료들의 극찬…"포스트플레이, 연계 모두 최고"최고의 분위기‧이탈자도 전무…한국 축구, 시선은 이제 3차 예선으로김도훈 감독 "선수들,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배준호, 잠재력 굉장해"[뉴스1 PICK]'골 폭풍' 싱가포르 7-0 완파한 김도훈호 귀국손흥민‧이강인 나란히 멀티골…한국, 싱가포르 원정서 7-0 대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