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 야신 부누 골키퍼의 선방 덕분에 우승승부차기 끝에 패한 호날두(오른쪽 두 번째)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승부차기 끝에 정상에 오른 알힐랄. ⓒ AFP=뉴스1우승 좌절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린 호날두. ⓒ 로이터=뉴스1팀 패배에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좌절한 호날두(가운데).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알나스르알힐랄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불혹 호날두, PK로 새해 첫 득점포…1000골 대기록까지 42골 남아'호날두 침묵' 알나스르, 올 시즌 첫 패배…선두 수성도 위험'득점 기계' 호날두, '엉덩이'로 2025년 마지막 득점…통산 957호골사우디·튀르키예·독일 아니면 잔류?…손흥민 새 둥지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