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의 확률을 뚫고 육성 프로그램 합류 1개월 동안 독일·미국서 훈련과 경기 진행'바이에른 뮌헨 월드스쿼드 2024'에 동시 선발된 수원 삼성 18세 이하(U18)팀의 모경빈(왼쪽)과 김민우. (수원 삼성 제공)관련 키워드수원 삼성모경빈김민우바이에른 뮌헨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