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의 확률을 뚫고 육성 프로그램 합류 1개월 동안 독일·미국서 훈련과 경기 진행'바이에른 뮌헨 월드스쿼드 2024'에 동시 선발된 수원 삼성 18세 이하(U18)팀의 모경빈(왼쪽)과 김민우. (수원 삼성 제공)관련 키워드수원 삼성모경빈김민우바이에른 뮌헨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