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원정서 싱가포르와 월드컵 예선손흥민(왼쪽)과 황희찬.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3.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싱가포르를 상대로 골을 기록했던 황희찬 2023.1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 싱가포르손흥민 이강인김도훈호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