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2-3 패배…2017년 7월 승리 후 7년간 고전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FC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전, 전북 송민규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4.4.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FC 서울과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 전반전, 전북 이영재가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4.4.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전북 현대FC서울김기동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3연승' 전북…포옛 감독 "'무실점' 송범근, 수준 높은 경기력에 만족"전북, 4만8천 관중 앞에서 서울 제압…대전, 3연승으로 선두 질주(종합)전북, 4만8천 관중 앞에서 서울 제압…3연승, 2위 도약서울-전북전 4만8008명 입장…올해 K리그1 최다 관중 달성전북, '선두' 대전 2-0 완파…시즌 첫 2연승+4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