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 GK 김정훈 선방 덕에 2-0 승리파리행 티켓 따려면 뒷문 안정 필요중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가진 23세 이하 올림픽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김정훈.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황선홍호중국김정훈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