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 GK 김정훈 선방 덕에 2-0 승리파리행 티켓 따려면 뒷문 안정 필요중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가진 23세 이하 올림픽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김정훈.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황선홍호중국김정훈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황선홍호, 신태용의 인니 상대로 변칙 선발…강성진 최전방‧GK는 백종범'공격 앞으로' AG 때와 다른 황선홍호…짠물 수비 앞세워 '파리' 간다10연속 올림픽 노리는 황선홍호, 오늘밤 '조 1위+자존심' 걸고 한일전한일전 앞둔 황선홍 감독 "일본, 조직력 강해…면밀히 준비"'2연승' 황선홍호, 한일전 앞두고 빨간불…중앙 수비수 2명 이탈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