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 절반 물갈이…기존 멤버 설영우·김진수와 경합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명재가 18일 오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과의 2연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오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과의 2연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진수가 18일 오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과의 2연전을 앞두고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베스트 일레븐이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컵황선홍한국 태국김진수김문환풀백안영준 기자 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