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음식 최고…커피 파는 가게 많아 신기해"북한대표로 23경기 1골…FC안양 승격 위해 뛴다K리그2 FC안양에 입단한 북한 대표팀 출신 리영직(FC안양 제공) K리그2 FC안양에 입단한 북한 대표팀 출신 리영직(FC안양 제공) 2019년 북한 평양에서 열렸던 한국과 북한의 카타르 월드컵 예선 경기 모습(대한축구협회 제공)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넘어진 한국 선수를 일으켜주는 리영직 2014.10.2/뉴스1 ⓒ News1 DBK리그2 FC안양에 입단한 북한 대표팀 출신 리영직(FC안양 제공) 관련 키워드리영직북한 리영직FC안양 리영직남북전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관련 기사K리그1 안양 리영직, K리그2 부산 임민혁 맞임대'좀비 축구'란 이런 것…K리그1 첫 승격인 안양이 버티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