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창단 후 처음 K리그1 진출, 12개 팀 중 현재 6위김보경·이창용·이태희·김정현 등 베테랑의 힘 느껴져승리 후 기뻐하는 안양 선수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 유병훈 감독과 이창용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대구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안양(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안양fc안양k리그1김보경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K리그1 안양,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수석코치 권우경K리그1 챔피언 전북, 검증된 장신 스트라이커 모따 영입경찰, 최대호 안양시장 소환 조사…'선거법 위반 혐의'K리그1 안양, 전북 GK 김정훈 영입…"낭만 있는 팀 합류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