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창단 후 처음 K리그1 진출, 12개 팀 중 현재 6위김보경·이창용·이태희·김정현 등 베테랑의 힘 느껴져승리 후 기뻐하는 안양 선수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 유병훈 감독과 이창용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대구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안양(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안양fc안양k리그1김보경안영준 기자 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관련 기사[K리그1] 전적 종합(5일)서울, 연고지로 얽힌 안양에 막힌 개막 5연승…원정서 1-1 무승부FC서울, 창단 첫 '개막 5연승' 도전…상대는 '사연 얽힌' 안양프로축구 안양, 르완다 A대표팀 출신 라파엘 영입광주FC, 멀티 자원 임승겸 영입으로 수비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