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엔트리 18명에서 20명으로 확대24일 오후 인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37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의 경기에서 울산 설영우가 동료들과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3.1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선수교체K리그 개막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관련 기사'관중 2000명 목표' 춘천시민축구단 29일 창원FC와 홈 개막전K리그에 거센 '2007년생 열풍'…서울 손정범·경남 김현오·광주 공배현'창단 첫 개막 4연승' 서울, 선두 도약…승격팀 인천 첫승(종합)'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광주 5-0 완파…첫 개막 4연승+선두 도약수원, 김해 원정서 3-0 완승…창단 첫 개막 4연승 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