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첫 선발 정우영, 이강인 도움 받아 선제골현재 1위 요르단은 끌려가…1위 진출시 16강 상대 일본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정우영이 25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시안컵말레이시아정우영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