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통산 51골23도움광주 시절의 김호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부천FC 이영민 감독과 김호남이 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미디어데이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부천 김호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호남 은퇴부천 김호남이영민 감독안영준 기자 신문선·허정무·새로운 별?…대한민국 축구를 누가 구할까?부산 이겼고 수원 졌다…K리그2 1·2위 간격 다시 '승점 5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