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다, 1989년 창단 후 첫 1부리그 도전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K리그1'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에서 서울 나상호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3.5.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나상호마치다 젤비아나상호 10번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