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민재‧이강인 유력…26명까지 승선 가능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클린스만호축구대표팀아시안컵김도용 기자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