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50주년 기념해 포항시에서 설치 포항 스틸야드에 세워진 비석(포항 제공)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이 우승컵과 함께 우승세리머니를 하고 있다.2023.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 스틸야드대한민국 프로축구 여기서 시작되다안영준 기자 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