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K리그1 37라운드 FC서울과 수원삼성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23.1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 최다 관중300만 돌파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K리그 흥행 뜨겁다…3년 연속 1·2부 합계 유료 관중 300만명 돌파폰세 18K·최정 500홈런…흥행돌풍 프로야구, 진기록도 풍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