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강원-수원삼성 수원서 맞대결…같은 시간 수원FC는 제주와 경기최하위는 강등…10위‧11위는 승강 PO탈꼴찌에 도전하는 수원 삼성./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잔류 경쟁 중인 강원FC/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공격력에 기대를 거는 수원FC.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수원삼성강원FC수원FC강등김도용 기자 '부상 병동' 대한항공, 비빌 언덕은 세터 한선수K리그1 제주, U23 대표팀 출신 공격수 김신진 영입관련 기사"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첫 판 놓친 수원삼성, 험난해진 승격의 길…"아직 희망은 있다"부천-수원 승강 PO 1차전, 강설로 취소…5일 오후 7시 재개(종합)